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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하나로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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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하나로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

민정(가명)이의 꿈은

학교 육상 대표로 결승전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있지만,

생리혈이 새면 생리대를

갈아야하는 불안감과 부담감에

오늘도 어김없이 민정이는

구령대 옆 계단에 앉아있습니다.

학교의 지원으로

식사와 기숙사 비용을 해결하고 있지만,

생리대까지 충분히

지원을 받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민정이와 같은 저소득층

여자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달리기는

한 달에 한 번

'생리대'라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힙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게 그저 욕심이 되어

그걸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그게 제일 무서울 것 같아요"

꿈을 꾸는 것도 욕심이 된

아이들은 냉혹한 현실 속에

헤어나지 못하고 잊혀질 뿐입니다.

민정이와 같은 저소득층

여자청소년들에게

꿈을 꿀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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