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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장애인 학대 6.7%↑…가해자 5명 중 1명이 지인
2021.08.3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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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애인 학대로 판정된 건수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대 사례 가해자 5명 중 1명은

 지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2020년도 장애인 학대 신고사례를 분석한 

'2020 전국 장애인 학대 현황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장애인 학대로 신고된 건수는 

4208건으로 전년도 대비 3.8% 감소했으나 

조사 결과 학대로 판정된 건수는 1008건으로 

전년도 대비 6.7% 증가했다. 


학대 피해 장애인 중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의 비율이

69.6%로 가장 높았다. 


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가 29.9%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경제적 착취 25.4%, 

정서적 학대 24.6% 순으로 나타났다. 


(중략)


학대 발생 장소는 피해장애인 거주지가 

39.1%로 가장 많았다. 

장애인 거주시설은 14.9%로 두 번째로 높았다.


학대 의심사례 2069건 중 

신고의무자가 신고한 경우는 35.2%,

비신고의무자가 신고한 경우는 64.8%로 나타났다. 


(후략)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61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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