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유니콘의 의류 브랜드 어다울이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NGO단체 희망조약돌에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여성의 삶을 응원하는 어다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모찌언니를 비롯해 찌두, 진숭이, 고나모, 직장인꾸니, 혜진 등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나눔의 뜻을 모아 동참했다. 전달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