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가수 박제업의 개인 팬 ‘ARTIST 울림(혜진)’이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하여 장애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3월 27일 가수 박제업의 생일과 더불어 신곡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부에 참여한 팬 ‘ARTIST 울림(혜진)’은 “봄에 선물처럼 태어난 박제업이 대중에게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라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의 앞날에 늘 행운이 가득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