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망조약돌입니다~
오늘은 우리 이웃님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줄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을
하나 들고 왔어요.
바로 보호필요아동들의
상쾌한 아침과 건강한 내일을 위해,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에서
든든한 치약 후원을 해주신 이야기랍니다.
어떤 따뜻한 일들이 있었는지,
그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얼마 전, 희망조약돌 창고 앞에는
정말 끝도 없이 이어지는 치약 박스들이 도착했어요.
루치펠로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어린이 치약을 후원해 주셨거든요!

트럭 가득 실려 온 산더미 같은 박스들을
창고로 하나하나 옮기느라
저희 팔다리가 조금 뻐근해지기도 했지만

신기하게도 이 예쁜 치약을 받고 환하게 웃을
아이들 얼굴을 떠올리니 피곤함이 싹 가시고,
오히려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든든하고
뿌듯해졌답니다.
| 아이들 취향 저격! 상큼하고 향기로운 양치 시간 🍋 |

창고를 가득 채웠던 사랑의 치약들을 싣고,
드디어 아이들이 오순도순 지내고 있는
보호아동시설들로 향했습니다.

양손 무겁게 찾아간 저희를 보고
시설 곳곳에 기분 좋은 활기가 돌았어요.

특히 이번에 선물 받은 루치펠로 치약은
우리 아이들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답니다!

"우와! 치약 상자가 너무 예뻐요!" 하며
눈을 반짝이던 아이들은, 직접 양치를 해보고는
"맵지도 않고 상큼한 레몬 향이 나서 너무 좋아요!" 라며
엄지를 척 치켜세워 주었어요.

매일 억지로 떼를 쓰며 하던 귀찮은 양치 시간이,
이제는 아이들이 먼저 기다리는
즐겁고 향기로운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해요.
정말 다행이죠? 🥰
|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 담은 진심 💌 |
그리고 며칠 뒤,
저희 희망조약돌 앞으로 아주 귀여운
우편물들이 도착했어요.
바로 루치펠로 치약을 선물 받은 아이들이
고마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쓴 손 편지였답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삐뚤빼뚤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글씨로
"예쁜 치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빨 열심히 닦을게요!"라고 적힌 편지를 읽는데,

저희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 한구석이 뭉클해지더라고요.
편지 너머로 아이들의 맑고 건강한 미소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듯했습니다.
| 아이들의 빛나는 내일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

우리 보호필요아동들이 한 뼘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처럼
선뜻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루치펠로'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희망조약돌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나누어주시는
따뜻한 온기가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가장 필요한 곳을 향해 부지런히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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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은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먹을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뛰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아직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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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부에서 결식아동들을 위해
급식카드를 지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부모님의 악의적인 사용이나
무관심 등으로 인해 정작 혜택을 받아야 할 아이들은
여전히 텅 빈 방 안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는
가슴 아픈 현실이 존재합니다.
희망조약돌은 이렇게 숨겨진 결식아동들에게
영양 가득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픔 대신 희망을
배불리 먹고 자랄 수 있도록,
희망조약돌의 '결식아동 지원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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