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쩌면 작게 느껴질지 모를 그 마음이,
누군가에겐 오늘을 버틸 힘이 된다는거 아시나요?
지난달,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진디저트는
희망조약돌과 함께 볼솜사탕을 기부해
아이들에게 달콤한 미소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커피콩 비스킷 수백여 개를 기부해,
노숙인분들을 위한 간식 지원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례적 고온이 예고된 2025년.
무더위 속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분들에게 여름은
단순히 불편한 계절이 아닌,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희망조약돌은 이번에 우진디저트에서
보내온 정성 가득한 커피콩 비스킷을
서울시립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먼저 전달했습니다.




이 센터는 서울 전역의 노숙인 시설 및 기관들과 연계되어 있는 기관으로,
이번 기부물품은 센터 측의 협조 아래
서울 각 지역의 일시보호소, 급식소, 쉼터 등
노숙인 대상 지원기관들에 골고루 배급되었습니다.


이처럼 커피콩 비스킷은
각 기관의 급식 현장이나 쉼터에서 한 끼 식사 후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으로 활용되어,
조금 더 가 되었습니다.



뜨거운 여름, 잠시 쉴 수 있는 그늘 아래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그리고 바삭한 비스킷 한 봉지가
그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에너지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작지만 깊은 실천, 우진디저트의 나눔이 전한 의미는
단순히 ‘기부 기업’이 아니라,
계속해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파트너입니다.

지난 나눔 이후에도 꾸준히 희망조약돌과 소통하며,
이번에도
는 말씀과 함께
직접 비스킷 수량을 확보해 전달해주셨습니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지만,
우진디저트는 기업의 힘으로 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희망조약돌은 앞으로도 기업과
개인의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우진디저트의 따뜻한 나눔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여름, 우리 모두가 서로의 온기로
더위를 이겨내는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조약돌과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