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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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숨막히는 여름, 냉방용품으로 지켜주세요

2025. 06. 09





폭염은 불편함이 아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입니다.

특히 통풍이 안 되는 반지하, 쪽방촌, 고시원 같은 곳에 사시는 분들은

여름이면 실내 체감 온도가 무려 40도 이상…!

열사병, 탈수, 심하면 목숨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2025년 여름도 그야말로 ‘역대급’ 더위

예고되고 있어요.


기상청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60%,

세계기상기구(WMO)도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답니다.

그런데…

이런 더위, 단순히 땀이 많이 나는 정도

끝나지 않습니다.



 


“냉방이 뭐예요… 그냥 참는 거죠.”





여름만 되면 숨이 턱턱 막힌다는 정희 어르신.

좁은 창문으로는 바람 한 점 들어오지 않고,

몇십 년 된 선풍기는 더운 바람만 훅훅 불어옵니다.

고장 난 지 오래예요. 고칠 엄두도 없고…

새로 사는 건 더더욱요.

병원도 가야 하는데, 더워서 기운이 없어요.

매일매일 땀에 젖은 채

기초생활수급비로 끼니를 아끼며,

고장 난 선풍기 앞에서 그저 버티고만 계십니다.



 


"실제로 2023년에는

온열질환 환자가 2,800명 이상,

그중 67%가 65세 이상 어르신이었어요."


어르신들의 여름만큼은,

시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폭염은 불편을 넘은 재난입니다.


특히 면역력과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에겐

작은 더위도 치명적인 위협이 되죠.


"실제로 온열질환 사망자의 70% 이상

노인입니다."



 

그래서 희망조약돌은, 해피빈 기부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생필품 지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나눔은

'시원한 안전망'이 됩니다.


한 어르신의 여름을

조금 더 안전하게, 조금 더 시원하게.

우리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올여름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지금,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해피빈 기부로 참여해주세요!


 자립준비청년, 새출발 지원금으로 든든한 힘이 되어주세요!